Youth Empowerment Network

Giving Tree +

N e t w o r k

청소년 주체의 상호협력 네트워크
"Youth to Youth"
A Youth-Led Network of Mutual Coop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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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서로에게
가장 큰 변화를 만든다

기빙트리 네트워크(Giving Tree + Network)는 'Youth to Youth'라는 가치 아래 설립된 청소년 주체의 상호협력 네트워크입니다. 우리는 청소년을 도움을 받는 수동적 대상이 아니라, 서로에게 영감을 주고 변화를 만들어내는 능동적 행위자로 바라봅니다.

청소년들이 단순한 참여자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용기와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함께 성장하는 주체가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갑니다. 이러한 경험이 개인의 성장을 넘어 공동체 의식과 사회적 책임감으로 이어질 때, 미래 사회 역시 더 따뜻하고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예술은 이 연결의 언어입니다. 창작과 표현을 넘어, 서로 다른 경험과 감정을 이해하게 하고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내는 강력한 매개로서, 기빙트리의 모든 활동 안에 살아 숨 쉽니다.

01

Youth-to-Youth

청소년이 청소년을 돕는 것. 그 관계는 수직이 아닌 수평입니다. 한국 청소년이 전문가가 아니고, 네팔 청소년이 수혜자가 아닙니다. 한국과 네팔. 두 나라의 청소년들이 자신들 스스로가 주도적으로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 그것이 핵심입니다.

02

지속 가능한 연대

일회성 지원이 아닌, 전 생애에 걸쳐 이어지는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 방문이 끝난 후에도 작동하는 시스템, 온라인 연결, 또래 네트워크가 진짜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03

예술을 통한 연결

예술은 세대와 문화, 환경의 경계를 넘어 사람들을 이어주는 언어입니다. 창의성과 공감을 바탕으로 더 넓은 연대와 더 깊은 이해를 만들어갑니다.

04

Impact over Optics

"어떤 느낌이었나?"가 아니라 "무엇이 바뀌었나?"를 늘 고민합니다. 웃는 아이 사진에 그치지 않고, 우리는 실질적인 데이터와 새로운 시도와 도전으로 만들어낸 구조적 변화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봉사와 연대,
그리고 함께하는 성장

기빙트리는 봉사와 상호협력을 중심에 두고, 교육·경제적 자립·네트워크 구축이라는 세 축으로 활동합니다. 각각의 활동은 독립적으로 존재하지 않고, 하나의 통합 시스템 안에서 서로를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만들어갑니다.

활동 사진
📷
사진 1 — 활동 사진 URL을 넣으세요

01

학교 연계 경제활동
수행 프로젝트

방과 후 1~2시간, 친환경 리사이클·업사이클 소재로 핸드크래프트 상품을 만들고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판매해보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학용품·책을 살 용돈을 직접 버는 경험이 자립적 경제활동의 출발점이 되고, 학교를 계속 다닐 이유가 됩니다.

Eco-Craft × Global Market

02

Y2Y 국제
교류 프로그램

한국 청소년과 해외 청소년이 지속가능한 미래, 협력과 공유의 사회적 가치 실현, 동반 성장을 위한 긍정적인 협동 모델 모색, 문화적 자산의 수평적 교환, 마케팅과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나눔 활동 등을 통하여 양쪽 모두 새로운 역량을 얻고, 국경을 넘는 긍정적 또래 네트워크를 형성합니다.

Cross-Cultural Exchange

03

청소년 봉사단
조직 및 운영

연말 결성을 목표로 청소년봉사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래 청소년들이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경험을 쌓고, 나눔의 문화가 습관이 되는 공동체를 만들어갑니다. 일회성이 아닌, 전 생애에 걸쳐 이어지는 봉사 문화를 지향합니다. 개인의 역량과 관심사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소속감과 연대의 경험이 청소년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됩니다.

Volunteer · Community

04

지속성, 다양성 기반의
프로젝트

일회성, 단일건 위주의 개별 프로그램이 아니라 모든 프로그램들이 서로 연결되고 디벨롭되며, 외부로 확장되면서 동시에 개별로 내실을 더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개인으로, 또는 그룹으로 진행하기도 하고, 연간 또는 분기별로 이루어지기도 하고 평상시에 작은 활동들이 모이기도 하며, 모든 프로그램이 하나의 정체성(Youth to Youth) 안에서 나눔의 생태계를 이룹니다.

Ecosystem · Continuity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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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 철학 배너 사진 URL을 넣으세요

"청소년 간의 진정성 있는 연대와 협력이
개인의 성장에 그치지 않고,
공동체의 발전과 더 나은 미래 사회를
만드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세대와 문화, 환경의 경계를 넘어 더 많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서로 연결될 수 있는 플랫폼과 커뮤니티를 만들어가는 것. 이 연결과 공감의 경험들이 결국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확산시키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힘이 될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네팔 룸비니
HumanSchool 프로젝트

경제활동을 '직접 수행하는' 경험

HEEP(HumanSchool Economic Empowerment Program)는 아이들에게 돈을 벌어주는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방과 후 1~2시간, 친환경 리사이클·업사이클 소재를 활용한 핸드크래프트 상품을 직접 만들고, Etsy 등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세계 시장에 판매해보는 경제활동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자신이 만든 것으로 학용품과 책을 살 용돈을 직접 버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자립적 경제활동의 출발점이 됩니다. 그리고 그 경험이 학교를 그만두지 않고 공부를 지속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동기가 됩니다. 학교를 다니면 '돈을 벌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를 다니면서 더 가치있는 경제활동을 배우고 이를 자기실현과 직업활동으로 연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것이 핵심입니다. 네팔 룸비니의 엄홍길 휴먼스쿨(Shree Gautam Buddha Primary School)이 첫 번째 시범학교로 선정되었고, 추후 22개 학교 전체로 확대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완료 — 엄홍길 휴먼재단과의 협력 관계 구축: 프로젝트의 첫 실천으로 재단에 직접 기부를 진행하고 공식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했습니다. (엄홍길 휴먼재단 Youth 홍보대사 위촉)

완료 — 룸비니 현지 방문 및 파트너십 구축: 휴먼스쿨 현장을 방문하여 학교장 및 교사와의 협력으로 프로젝트를 승인받았으며, 관련 NGO들과의 미팅을 통해 파트너십을 결성하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진행 중 — 청소년봉사단 결성: 연말 결성을 목표로 함께할 또래 봉사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정 — 실천방안 연구 및 Proposal 완성: 3차 휴먼스쿨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될 '학교-경제자립 통합모델'의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연구하고 이를 리서치 및 Proposal로 완성할 예정입니다. 동시에 휴먼재단과 연계하여 현지 교육당국 및 관련 부처에 사전 승인을 받는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예정 — 제품 생산 실습 및 글로벌 판매 채널 구축: Etsy 등 글로벌 플랫폼을 통한 판매 루트를 연구하고, 기존의 기부/후원 채널을 통해서도 학생들의 자립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합니다.

목표 — 학교 자체 운영 모델 정착: 외부 지원 없이도 학교가 스스로 운영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구조를 완성하고, 성과를 바탕으로 다른 휴먼스쿨로 확산합니다.

Nepal

Lumbini · HumanSchool

네팔 현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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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 네팔 현지 사진 URL을 넣으세요
네팔 현지 사진 2
🏔
사진 3b — 네팔 현지 사진 URL을 넣으세요

In Partnership with

엄홍길 휴먼재단
Um Hong-gil Human Foundation

KOPINO 아동과의
연대

동방사회복지회 청소년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사회적·환경적 어려움 속에 놓인 코피노(Kopino) 아동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순한 지원을 넘어, 아버지의 나라인 한국이 그들을 외면하지 않고 따뜻한 관심과 연대로 함께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과 존엄성을 잃지 않은 채 미래를 꿈꾸고 스스로 삶을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Y2Y의 가치는 국경과 혈통의 경계도 넘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단지 도움을 받는 존재가 아니라, 서로가 함께 하되 각자 자신의 이야기를 쓸 수 있는 주체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동방사회복지회 Youth Ambassador
코피노 활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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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 코피노 활동 사진 URL을 넣으세요

함께하는
기관들

Um Hong-gil Human Foundation

엄홍길 휴먼재단

8000m급 16좌 완등의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설립한 재단으로, 네팔 히말라야 오지에 학교를 건립하고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기빙트리는 이 재단의 청소년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후원품 및 후원금 기부에 이어 네팔 룸비니 Human School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중입니다.

엄홍길 휴먼재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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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 — 엄홍길 휴먼재단 사진 URL을 넣으세요
Youth Ambassador · 기부 파트너

Dongbang Social Welfare Society

동방사회복지회

1983년 설립된 국내 대표적 아동·청소년 복지 전문 기관으로,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 지원과 사회복지 실천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기빙트리는 이 기관의 청소년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코피노 아동 문제를 포함한 청소년 복지에 대한 인식 확산과 연대 네트워크 구축에 함께합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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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 — 동방사회복지회 사진 URL을 넣으세요
Youth Ambassador

SOD Nepal

SOD Nepal

네팔 현지에서 청소년 교육과 지역사회 개발을 지원하는 NGO로, HEEP 프로젝트의 현지 실행 파트너입니다. 룸비니 지역 학교 및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기빙트리의 학교-경제자립 통합모델이 현장에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협력하고 있습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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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파트너 · Nepal

Fair Trade Group Nepal

Fair Trade Group Nepal

네팔 현지 수공예 생산자들의 공정한 거래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단체입니다. HEEP 프로젝트에서 학생들이 만든 친환경 핸드크래프트 상품이 가장 공정하고 정의로운 방법으로 해외 시장에 판매될 수 있도록 유통 과정에 대한 폭넓은 조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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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무역 파트너 · Nepal

Founder & President

신세영

Seyeong Shin

Giving Tree + Network 대표

엄홍길 휴먼재단 Youth 홍보대사

동방사회복지회 Youth 홍보대사

조정팀 창단자 청소년 활동가 NPO 설립자

"청소년이 단순한 참여자가 아니라 서로를 성장시키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확산시키는 주체가 될 때, 지속 가능한 공동체와 더 나은 미래가 만들어집니다."

대표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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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9 — 대표자 사진 URL을 넣으세요

어릴 때부터 유기견 봉사활동과 기자 활동 등을 통해 사회적 가치와 사람 사이의 연결에 관심을 가져온 그는, 미술과 음악,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해왔습니다.

중학생 시절 시작한 조정은 그의 삶에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팀워크와 정신력,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무동력 스포츠라는 점에 매료된 그는 직접 교내 조정팀을 창단하였고, 현재는 파운더이자 리더로서 팀을 이끌며 또래들과 함께 성장의 경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예술과 공동체에 대한 관심은 자연스럽게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내는 일로 이어졌습니다.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상호협력의 문화를 형성하고, 일회성 지원을 넘어 전 생애에 걸쳐 이어질 수 있는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NPO 단체 기빙트리 네트워크를 설립하였습니다.

그의 모든 활동을 하나로 잇는 것은 결국 '공유와 지속, 성장을 위한 연대'라는 믿음입니다. 창의성과 공감, 그리고 공동체적 가치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서로 연결되고 성장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Founder's Word

대표의 한 마디

Giving Tree + Network
대표 신세영

저는 청소년이 서로에게 가장 큰 영감과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또래 간의 공감과 협력, 그리고 지식과 경험의 나눔을 통해 더 건강한 공동체와 미래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기빙트리는 그 믿음의 실천입니다.

HEEP(HumanSchool Economic Empowerment Program)는 아이들에게 단순히 돈을 버는 수단을 주려는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방과 후 1~2시간, 친환경 소재로 핸드크래프트 상품을 만들고, 그것이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세계 어딘가의 누군가에게 닿는 경험. 자신이 만든 것이 세상과 연결된다는 그 경험이 아이들에게 진짜 배움입니다. 학용품을 살 수 있는 용돈이 생기고, 학교를 계속 다닐 이유가 생기는 것은 그 다음의 이야기입니다. 네팔 룸비니의 휴먼스쿨이 그 첫 번째 시범학교입니다.

코피노 아이들에 대해 생각할 때마다, 저는 '외면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낍니다. 그들이 자신의 가능성과 존엄성을 잃지 않은 채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우리가 함께 있다는 사실을 전하고 싶습니다. 연대는 말이 아니라 지속적인 존재로 증명됩니다.

예술은 저에게 단순한 표현이 아닙니다. 그것은 사람과 사람을 잇고, 공동체를 만들며, 때로는 말로 할 수 없는 것들을 전달하는 언어입니다. 기빙트리의 모든 활동 안에는 그 언어가 흐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연결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청소년은 미래가 아니다.
그들은 지금, 현재의 행위자다."

Giving Tree + Network · Core Philosophy

Y2YYouth to Youth
×
연대Solidarity
×
예술Art as Bridge
×
Sustainability

HEEP Makers
2026 네팔 봉사단원 모집

네팔 휴먼스쿨 청소년들의 꿈과 도전을 함께 할 HEEP 메이커스를 모집합니다. 기빙트리 네트워크가 네팔 룸비니 휴먼스쿨에서 직접 실행할 HEEP(HumanSchool Economic Empowerment Program) 프로젝트를 리드할 HEEP Makers.

HEEP Makers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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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image_heep_makers.jpg

어려운 가정형편과 여러 상황으로 인해 학교를 그만두는 네팔 청소년에게 '학교'가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에서 출발한 HEEP 프로젝트. 방과 후 1~2시간, 친환경 소재로 핸드크래프트 상품을 만들고 그것이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세계 어딘가의 누군가에게 닿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자신이 만든 것으로 학용품을 살 용돈을 직접 버는 경험이 아이들에게 자립적 경제활동의 출발점이 되고, 학교를 계속 다닐 이유가 됩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더 가치있는 경제활동을 배우고, 이를 자기실현과 직업활동으로 연결할 수 있다는 확신과 깨달음의 경험이 이 프로젝트의 핵심입니다.

HEEP Makers는 그 현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사람들입니다.

활동 내용

네팔 룸비니 Shree Gautam Buddha Primary School 현지 방문

친환경 핸드크래프트 제품 제작 실습 및 커리큘럼 공동 개발

현지 학생들과의 Y2Y 교류 프로그램 진행 (HEEP, 예술 체육 환경 프로그램)

글로벌 판매 채널 구축 지원

한국국제협력단 출신의 사회활동 전문가가 동행하며, 엄홍길휴먼재단 서울 본사와 네팔 지부에서 직접 우리 봉사단을 지원합니다.

봉사단 체류일정은 2026.12.19~2026.12.27 (7박9일) 으로 현재 예정되어 있습니다.

일정

2026년 12월 예정 (추후 공지)

대상

기빙트리 Y2Y 철학에 공감하는 청소년과 성인 누구나

함께 만들어갈
GTN 프렌즈를 기다립니다

기빙트리 네트워크의 활동에 공감하시는 분, 협력을 원하시는 단체, 후원에 관심 있으신 분들의 연락을 환영합니다.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연대의 여정을 함께해 주세요.

신세영

Seyeong Shin

대표 · President

기빙트리 네트워크 대표
엄홍길 휴먼재단 Youth 홍보대사
동방사회복지회 Youth 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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